620만명 개인정보 매매 20대 구속기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26 12:00:00 수정 2010-11-26 12:00:00 조회수 1

광주지검은

인터넷 사이트 회원

수백만명의 개인정보를 넘겨받아 판매한 혐의로

24살 노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노씨는 지난해 12월과 올해 2월에

부산시 서면의 모 PC방 등에서

32살 김 모씨로부터

인터넷 쇼핑몰과 포털 사이트 회원

620만 여명의 개인정보를

넘겨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노씨는 이처럼 취득한 개인정보를

지난 9월까지 모두 23차례에 걸쳐

12명에게 팔아서

3천여만원을 챙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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