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는 공장에서
상습적으로 고철을 훔친 혐의로
회사원 41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월부터 8개월 동안
자신이 근무하던 광주 하남공단의 모 공장에서
모두 320여 차례에 걸쳐
시가 5천만원 상당의 고철 백톤 가량을 훔쳐
고물상에 내다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