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철 320여 차례 훔쳐 판 40대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26 12:00:00 수정 2010-11-26 12:00:00 조회수 2

광주 광산경찰서는

자신이 다니는 공장에서

상습적으로 고철을 훔친 혐의로

회사원 41살 이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지난 4월부터 8개월 동안

자신이 근무하던 광주 하남공단의 모 공장에서

모두 320여 차례에 걸쳐

시가 5천만원 상당의 고철 백톤 가량을 훔쳐

고물상에 내다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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