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제조업체들의
내년 경기 전망이 대체로
긍정적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 상공회의소가
광주지역 150개 주요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내년 1/4분기 경기 전망을 조사한 결과
경기가 좋아질 것이라는 응답이 27%로
나빠질 것이라는 비율 24%보다 높았습니다.
업종별로는 가전 부문의 기업들이
매출 감소를 예상했고 자동차 관련 기업은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업체들 대부분이 수출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지만
내수에 대해서는 기업의 규모와
업종에 따라 전망이 엇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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