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끝난 광저우 아시안 게임에서
광주 체육고등학교 출신 선수들이
큰 활약을 펼쳤습니다.
광주시 체육회에 따르면
체조의 양학선 선수와 양궁의 주현정 선수 등 광주체고 출신 선수 11명이
이번 아시안 게임에 출전해
금메달 6개와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 등
모두 12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또 남자 역도의 이형근 감독과
펜싱의 김용율 감독 등
광주체고를 나온 지도자들도
태극전사들의 선전을 이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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