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과
부인 이희호 여사의 서예 작품이
광주에서 열릴 미술품 경매에 함께 출품됩니다.
경매전문 업체 '에이옥션'은
다음달7일 광주 유스퀘어문화관 금호갤러리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1990년에 쓴 것으로 보이는 붓글씨 작품과
이희호 여사의 붓글씨 한점을 출품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매에서는 서양화와 고미술 작품 등
2백여점이 함께 나올 예정이며
다음달 2일부터 금호갤러리에서 출품작이
전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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