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사회적기업 백개를 육성하기로 하고
전남형 예비 사회적기업 22개를
새로 선정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지난달 28일까지 보름동안
전남형 예비 사회적기업 공모를 실시해
성장 가능성 등의 지정 요건을 갖춘
22개 기업과 단체를 선정했습니다.
이들 예비 사회적기업의 사업 분야는
전통 공예와 다문화가정 사회서비스 등으로
전라남도는 1인당 월 90여만원의 인건비와
사업개발비 등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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