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 우의도 근처에서 어선이 전복돼
선원 4명이 실종됐습니다.
목포 해경에 따르면
지난 23일 목포항을 출발한
8톤급 어선 광진호가 지난 25일 오후
신안 우의도 남쪽 바다에서 전복된 채
발견됐습니다.
해경은 광진호에 선원 4명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보고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주변 해역에 파도가 높아
실종자를 찾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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