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주유소 기름값이
두달째 오름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광주지역 주유소의 보통 휘발유 값은
지난달 초부터 7주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주에는 리터당 천7백17원까지 올랐습니다.
자동차용 경유값도
지난 8월이후 리터당 천4백원대를 유지하다가
11월 셋째주부터 천5백원대를 넘어섰습니다.
지역별로는 대구와 경북의 기름값이
가장 쌌고 다음으로는 전북과 전남,
광주 순으로 기름값이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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