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포격 사건이
청와대 자자극이라는 글을 올린
50대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경기도 안산시에 사는 53살 한 모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씨는 지난 23일밤 '연평도 포격 사건은
대포폰을 이용한 민간인 불법사찰 등을
물타기하기 위해 일으킨
청와대의 자작극이다'는 내용의 글을
28개 인터넷 사이트에 34차례 게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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