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광산구 모텔 화재와 관련해
광주지역 숙박시설 등을 특별점검한 결과
170여 곳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시 소방본부는
광주지역 유흥주점과 숙박시설 등
천 720곳을 특별 점검한 결과
169곳에서 341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338건은 비상벨 작동 불량 등
소방관련 불량사항이었고
불법건축과 업종변경도 3건이 적발됐습니다.
소방본부는 적발사항을 바로잡지 않을 경우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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