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가
F1대회 의혹과 관련해
심도 있는 감사를 하지 못한채
열흘간의 행정 사무감사 일정을 끝냈습니다.
2010 전남도의회 행정 사무감사는
F1대회 의혹을 파헤치겠다며
의욕적으로 출발했지만
단순나열식 질문과 개인적인 의견을 권유하는등
수준 미달의 발언이 잇따랐습니다.
또한 KAVO와 F1조직위원회의
불성실한 수감 태도에 휘말려
그동안 제기된 의혹들을
심층적으로 밝혀내지 못했다는 비판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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