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형 예비사회적기업' 22개가 선정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최근 전남형 예비 사회적기업을 모집한 결과
34개 기업이 응모했으며
이들을 대상으로
조직 설립과 성장 가능성 등을 심사해
22개 기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사회적기업에는
장애인과 이주여성들에게 전통 한지 공예로
일자리를 만들어주는 기업과
산나물과 다슬기등을 가공한
반찬 사업체등이 포함됐습니다.
이들 기업에는
1인당 월 93만2천원의 인건비와 경영컨설팅,
사업개발비 등이 보조금 명목으로 지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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