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세난이 가중되면서
광주지역 중소형 아파트 시세가
크게 올랐습니다.
사랑방신문이
광주지역 주요 중소형 아파트
80곳의 시세를 분석한 결과
최근 두달 동안 평균 443만원이 올랐습니다.
지역별로는 서구지역 아파트가 평균
885만원이 올라 상승폭이 가장 컸고
북구가 714만원, 남구 512만원 등이었습니다.
이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건설사들이 최근 2년간 신규 분양을 줄이면서
공급물량이 부족한데다 가을 이사철 수요는
꾸준히 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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