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의 법정 동별 인구가
최대 23배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광주 지역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동은
북구 건국동으로
56128명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반면 거주 인구가 가장 광산구 본량동은
2391명에 불과해
건국동과 23배나 차이가 나고 있습니다.
한편, 광주 지역의 구별 인구는
북구가 46만 7천여명으로 가장 많고,
가장 적은 동구 10만 천여명의 4.6배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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