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예비 사회적 기업 22개 선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28 12:00:00 수정 2010-11-28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가

예비 사회적 기업 22개를 선정했습니다.



이번에 지정된 예비사회적 기업은

전통한지 공예, 다문화가정 서비스,

농촌체험마을 등의 사업들이 포함됐습니다.



전라남도는 34개의 응모기업 가운데

22개를 선정했는데 이들에게는

1인당 월 93만원의 인건비와 경영컨설팅비용을

지원하기로 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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