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이제는 입시전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29 12:00:00 수정 2010-11-29 12:00:00 조회수 1

◀ANC▶

대학진학의 최대 관문인 수능이 끝났다는

해방감속에서도 수시 2차 모집 등

일선학교 마다

진학지도 대책마련에 분주한데요,



지방 소재 수험생의 경우 무엇보다

학생부 성적 관리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수능이 끝난 고 3 교실,



올해 수능이 어려웠기 때문에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가 역력합니다.



일부 수험생들은 가채점 성적을 기준으로

대학별 수시 2차모집에 지원할 것인지,

정시에 집중할 것인지를 선택하느라

고심하고 있습니다.



진학담담 교사들도 가채점 결과를 갖고

학생들에 대한 상담에 나서고 있지만

입시정보가 열악한 지방 소재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겐 부족함이 큰 상황입니다.

◀INT▶ 신영식/ 학부모

" 교사들이 학생들 개별 상담 한계"



특히 수리 가형인 경우 난이도가 높음에 따라 표준점수가 높기 때문에

최상위권과 중상위권을 나누는 변별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2011년도에는 탐구반영 과목수가 준만큼

학생부 성적 관리도 중요 포인트입니다.



지방 소재 수험생들에 강점인

학생부 반영도를 감안해 입시전략을 짜는 것도

눈여겨 볼 대목입니다.

◀INT▶ 진영성 평가이사/ 비상에듀

대학 입시의 최대 관문인 수능은 끝났지만

수험생들이 긴장을 풀기엔

아직 갈 길이 먼 상황,



수능 결과를 바탕으로 효과적인 지원전략이

필요한 싯점입니다.



mbc뉴스 양준서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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