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와 보전을 놓고 논란을 빚었던
광주 시민 회관이 일부는 철거되고
일부는 보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민 회관에 대한 정밀 안전 진단 결과
전면 본관 부분과 예식동 등 일부 건물은
보수 보강후 보존이 가능하지만
공연장동은 옥상층이 부실해 '철거 필요'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시는 다음달에 시민 회관에 대한
최종 입장을 결정할 방침이지만,
부분 보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