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시민회관 부분 보존 가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29 12:00:00 수정 2010-11-29 12:00:00 조회수 1

철거와 보전을 놓고 논란을 빚었던

광주 시민 회관이 일부는 철거되고

일부는 보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시민 회관에 대한 정밀 안전 진단 결과

전면 본관 부분과 예식동 등 일부 건물은

보수 보강후 보존이 가능하지만

공연장동은 옥상층이 부실해 '철거 필요'

진단이 내려졌습니다.



광주시는 다음달에 시민 회관에 대한

최종 입장을 결정할 방침이지만,

부분 보전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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