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총학생회가
옛 재단측 이사들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조선대 총학생회는
오늘 성명을 내고
"옛재단은 조선대의 설립역사를 왜곡하고
부정과 비리로 얼룩진 집단이라며 "
이들이 추천한 이사 3명은
학교를 떠나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총학생회는 또
옛 재단을 몰아낸 1.8항쟁 정신 계승을 위해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