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지역의 경기 상승세가
주춤거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방 경기 동향에 따르면
올 1/4분기와 2/4분기
광주와 전남북 지역의 제조업 생산은
지난해보다 각각 22%와 15% 증가했지만
3/4분기에는 8.8%로 성장세가 둔화됐습니다.
취업자 수는 올 2/4분기까지
소폭의 상승세가 이어졌지만
3/4분기에는 지난해보다 4%나 줄었습니다.
또 건설경기 침체가 이어지면서
건축 착공면적도 지난해보다 큰 폭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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