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쌀 5백 포대를 실은 화물차가
북한의 포탄공격을 받은 연평도로
출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북한의 포격 도발로 재난상황에 처한
연평도 주민들을 돕기 위해
20킬로그램들이 쌀 5백 포대를
인천시 옹진군청으로 보냈습니다.
전라남도가 2천만원을 들여 마련한 이쌀은
옹진군청을 통해 연평도 주민들에게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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