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무지개학교 공모 경쟁 치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29 12:00:00 수정 2010-11-29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 교육청이

내년도 무지개학교를 공모한 결과

초등학교 지원율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모두 10개 학교를

혁신학교인 무지개학교로 지정될 예정인 가운데

초등 39개 학교와 19개 중등학교가

공모 절차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오늘(30) 학교별 공모계획서를 심사한 뒤

다음달 3일까지

올해 시범 실시한 8개 무지개학교와 함께

추가로 지정될 무지개학교를 발표할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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