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도발로 숨진 고 서정우 하사의 부모가
광주시에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고 서 하사의 부모는 오늘 광주시청을 방문해
지난 23일 성남 국군통합병원에 차려진 빈소와 27일 영결식장을 찾아 유가족들을
위로한 강운태 광주시장과 광주시에 감사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 다시는 아들과 같은 희생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북한의 도발에 대한
대책을 세워달라고 정부에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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