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 의석수 감소 가능성이 커지자
광주시가 자치구간 경계 조정에
적극 나서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012년 19대 국회의원 선거의 선거구가
획정되는 내년 12월 31일전 까지
자치구간 경계 조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경계 조정 대상지 주민들이나
광주 시민 전체를 대상으로 여론 조사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현행 국회의원 선거구 기준은
상한선 31만 2천명, 하한선 10만 4천명인데,
현재 서구의 인구 30만 4천명과
동구 10만 2천명을 감안하면 19대 총선에서
광주 지역 국회의원은 8명에서 6명으로,
2명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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