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김장철 성수품 가운데 일부의 위생 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김치와 젓갈등 김장철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체 등 242곳을 대상으로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25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유통 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한 음식점등 2곳에 대해서는
영업 정지 처분이 내려졌고,
건강 진단을 실시하지 않은 음식점등 8곳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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