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김장철 성수식품 위생불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30 12:00:00 수정 2010-11-30 12:00:00 조회수 1

광주 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김장철 성수품 가운데 일부의 위생 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김치와 젓갈등 김장철 성수식품

제조·가공업체 등 242곳을 대상으로

특별위생점검을 실시한 결과 25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유통 기한이 지난 제품을

보관한 음식점등 2곳에 대해서는

영업 정지 처분이 내려졌고,

건강 진단을 실시하지 않은 음식점등 8곳에

대해서는 과태료가 부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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