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예방위해 전남 가축시장 휴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30 12:00:00 수정 2010-11-30 12:00:00 조회수 1

구제역의 유입을 막기위해

전남지역 가축시장이 문을 닫습니다.



전라남도는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소와 돼지 등 가축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오늘(1)부터

가축시장 14곳을 휴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도간 경계 도로 27곳에 방역초소를 설치하는 등

구제역 방역 대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남지역에서는

구제역이 8년째 발생하지 않아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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