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의 유입을 막기위해
전남지역 가축시장이 문을 닫습니다.
전라남도는
경북 안동에서 구제역이 발생함에 따라
소와 돼지 등 가축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오늘(1)부터
가축시장 14곳을 휴장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도간 경계 도로 27곳에 방역초소를 설치하는 등
구제역 방역 대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전남지역에서는
구제역이 8년째 발생하지 않아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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