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가꾸기 사업 '사랑의 땔감' 7천 톤 지원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30 12:00:00 수정 2010-11-30 12:00:00 조회수 1

숲가꾸기 사업으로 발생된 나무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땔감'으로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2월까지

홀로 사는 노인과 청소년 가장 등

2천 9백여 세대에게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된 나무 7천 톤을

겨울철 난방용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년째를 맞고 있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올해 지원 규모가

지난해 3천 톤보다 2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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