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가꾸기 사업으로 발생된 나무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땔감'으로 지원됩니다.
전라남도는 내년 2월까지
홀로 사는 노인과 청소년 가장 등
2천 9백여 세대에게
숲가꾸기 과정에서 발생된 나무 7천 톤을
겨울철 난방용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2년째를 맞고 있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는
올해 지원 규모가
지난해 3천 톤보다 2배 넘게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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