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수된 가짜 경유 판매한 주유소 업주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1-30 12:00:00 수정 2010-11-30 12:00:00 조회수 2

광주 광산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주유소에서

경찰에 압수된 가짜 경유를

몰래 빼내 판매한 혐의로

41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광주시 광산구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면서

최근에 가짜 경유 8천리터,

천 2백만원어치를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최씨는 나흘 전 경찰에 적발돼서

통째로 압수된 가까 경유 저장탱크에

몰래 파이프를 연결해 가짜 경유를 빼낸 뒤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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