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자신이 운영하는 주유소에서
경찰에 압수된 가짜 경유를
몰래 빼내 판매한 혐의로
41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광주시 광산구에서 주유소를 운영하면서
최근에 가짜 경유 8천리터,
천 2백만원어치를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판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최씨는 나흘 전 경찰에 적발돼서
통째로 압수된 가까 경유 저장탱크에
몰래 파이프를 연결해 가짜 경유를 빼낸 뒤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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