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수퍼마켓의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나들가게'가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광주전남 중소기업청에 따르면
올들어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나들가게로 지정돼 영업중인
2백여개 동네 수퍼마켓들이 15% 안팎의
매출 신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매출이 50% 넘게 늘어난
나들가게 4곳은 우수 점포로 선정됐습니다.
중소기업청은 내년에도
광주와 전남에 4백 개의 나들가게를 선정해
시설 개선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