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촌 아파트 재개발 난항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1 12:00:00 수정 2010-12-01 12:00:00 조회수 1

2015 유니버시아드 선수촌 아파트 재개발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광주시와 화정주공아파트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화정 주공 아파트 재건축 사업단에

참여하기로 한 업체는 지금까지 한 업체에

불과합니다.



광주시는 오늘(2일) 안으로 국내 굴지의 업체를

포함한 건설업체가 추가로 사업단 참여를

통보해 올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조합원 이주비와 미분양에 대한 보증등

풀어야 할 문제가 많아

실제 사업단 구성이 이뤄질지는 미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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