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안 논의 정책협의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1 12:00:00 수정 2010-12-01 12:00:00 조회수 1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민선 5기 들어 처음으로

현안 문제를 논의할 정책협의회를 개최합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는

내일(3일) 부시장과 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정책 협의회를 열고 광주공항 이전과

호남고속철도 노선, 무등산 국립공원 지정등

지역 공동 현안에 대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광주공항 이전과

무안 공항 통합 문제는

두 기관의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어

합의점을 찾을 지 미지수입니다.



이번 정책협의회에 따라 오는 6일

호남권 광역경제협의회에서

강운태 시장과 박준영 지사가 회동하거나

늦어도 연말안에는 직접 만날 것으로 보여

어떤 해법을 제시할지 주목됩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