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의정동우회 예산 지원 '논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1 12:00:00 수정 2010-12-01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의회 전현직 의원들의 친목단체인

'의정 동우회'에

해마다 수천만원의 예산이 지원된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으로 책정된 '영산강 사업이

전남 발전에 미치는 효과 연구'라는 항목의

예산 5천만 원이

전현직 도의원들의 친목단체인

'의정동우회' 운영비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같은 예산 편성은 행정안전부가

의정동우회 운영비를 주지 못하게 하자

편법을 통해 예산을 지원하는것이라는 지적이 일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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