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한 아파트서 60대 숨진 채 발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1 12:00:00 수정 2010-12-01 12:00:00 조회수 1

오늘 오후 3시쯤

광주시 북구 매곡동의 한 아파트 현관에서

집주인인 61살 김 모씨가

머리에 피를 흘리며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외부 침입흔적이 없고

탁자 모서리에서 김씨의 혈흔이 발견됨에 따라

김씨가 집안에서 넘어지면서

탁자 모서리에 머리를 부딪쳐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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