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행복한 웨딩마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1 12:00:00 수정 2010-12-01 12:00:00 조회수 1

◀ANC▶

외국인 100만 시대가 일찌감치 도래하면서

결혼 이주여성들도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는데요,



지역사회단체가 포스코 자원봉사단과 함께

수년 전부터 다문화가정의 합동결혼식을

후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보도에 양준서 기자//

◀END▶

◀VCR▶

올해 현재 국내에 거주하고 있는

외국인은 114만명으로 이 가운데

다문화 결혼이민 여성은 16만명에 이릅니다.



더욱이 결혼 이주여성들이

기하급수적으로 늘면서 우리사회는

다문화 다인종 사회로 접어들었습니다.



이런 가운데 농촌지역이 많은 광양에서

다문화 가정이 지역사회 후원속에

합동 결혼식을 올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SYN▶ 김준식 제철소장



합동결혼식의 주인공은

가정형편상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여섯쌍의 다문화가정으로

낯선 이국땅에서의 새 삶을 다짐했습니다.



◀INT▶래티옥헌/ 베트남

◀INT▶ 문정수 / 신랑



포스코 패밀리 봉사단과 가야 라이온스클럽이

공동으로 후원하고 있는

다문화가족 결혼식은 올해로 4년째,



이들 봉사단은 또, 결혼 이주여성들을 위한

문화체험과 건강한 여름나기 체험등

다양한 지원 활동도 펼쳐오고 있습니다.



◀INT▶ 김희준 회장



광양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결혼이주여성은

전체 거주 외국인의 40%가 넘는 450여명,



이미 우리사회의 일원이된 결혼 이주여성들이 소중한 이웃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이

필요한 싯점입니다.



mbc뉴스 양준서 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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