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강살리기 사업 함평에서 첫 준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2 12:00:00 수정 2010-12-02 12:00:00 조회수 2

4대강사업으로 주목받는

영산강살리기사업이 함평에서 첫 준공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지난 2006년에 착공된

영산강살리기 함평2지구가 마무리됨에 따라

오늘 함평천에서 준공식을 가졌습니다.



함평 2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은

모두 340억원이 투입돼 친환경 제방과

천변 저류지, 생태습지 등이 조성됐습니다.



국토해양부는 함평2지구 준공으로

영산강 수질이 개선되고

홍수피해도 예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 반면

환경단체들은 하천정비 사업이후

오히려 생태환경이 악화될것이라고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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