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전문상담 인턴교사들이
단기 계약을 체결해 퇴직금을 받지 못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박인화 교육위원은
광주시교육청에 대한 내년도 예산안 심의에서
시 교육청이 전문상담 인턴교사에게
9개월 단위의 단기계약을 유도해
퇴직금을 주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위원은 학교장의 계약연장 요구가
있을 때 퇴직금을 지급하더라도
재계약이 가능토록 해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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