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시인이자 혁명가로 널리 알려진 박노해씨가
10년동안 세계의 분쟁지역을 돌며 찍은 사진을
광주에서 선보이고 있습니다.
아파하는 사람들 곁으로 가
그들의 삶을 어루만지고 온
박노해 시인을
김인정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투샷)안녕하세요. 오늘은 시인이라고 해야 할까요, 사진작가라고 해야 할까요?
질문 1. 광주에서 전시회를 여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질문 2. 사진 작가로의 변신이 놀라운데 사진을 찍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요?
질문 3. 주로 분쟁지역을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었는데 무엇을 보았고, 또 무엇을 보여주고 싶었나요?
질문 4. 오랜 유랑 끝에 시집을 냈는데 시집과 사진은 어떤 점이 다른가요?
끝인사
- (투샷)시인으로서 사진 작가로서 좋은 작품
많이 만드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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