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아파트 17차례 전문털이범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2 12:00:00 수정 2010-12-02 12:00:00 조회수 1

광주 광산경찰서는

비어있는 아파트만을 노려

전문적으로 턴 혐의로

32살 안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씨 등은 아파트 출입문을 드릴로 훼손한 뒤

침입하는 수법으로

지난 4월 초부터 석달 동안

광주지역 아파트에서 모두 17차례에 걸쳐

570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의 범행이

지난달에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4차례의 절도 사건과 수법이 비슷해서

범행 관련성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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