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비어있는 아파트만을 노려
전문적으로 턴 혐의로
32살 안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안씨 등은 아파트 출입문을 드릴로 훼손한 뒤
침입하는 수법으로
지난 4월 초부터 석달 동안
광주지역 아파트에서 모두 17차례에 걸쳐
570여 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이들의 범행이
지난달에 광주시 광산구 월곡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4차례의 절도 사건과 수법이 비슷해서
범행 관련성에 대해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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