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사행성 게임장 운영 업주 등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2 12:00:00 수정 2010-12-02 12:00:00 조회수 1

광주 남부경찰서는

불법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31살 김모씨 등 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9월부터 한달 동안

광주시 남구 월산동의 모 PC방에

등급분류를 받지 않은 게임기를 설치해놓고

8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투자금에 따라 수익을 배분했으며

PC방으로 등록해 놓고 PC방인 것처럼 위장해

영업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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