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오늘(3일) 열리기로 예정돼 있던
영광원전 출력증강 주민설명회가
취소됐습니다.
영광원자력본부는
당초 오늘 주민들을 상대로 열 계획이었던
원전 1*2호기 출력증강 2차 주민설명회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밝혔습니다.
원전은 그제(1일)
의회에서 출력증강 반대 성명서를 내는 등
주민들의 거센 반발 때문에
설명회를 연기했다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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