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 악재 등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의 주식 시장은
활기를 띤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거래소 광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와 전남지역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량은 5억6천백만 주로
전달보다 16.7% 증가했고
거래대금은 3조8천9백억원으로
전달보다 6.4% 늘어났습니다.
순매수량은 전달의 720만 주에서
1천3백만 주로 큰 폭으로 증가했고
지역 투자자들이 전체 거래량에서 차지한
비중도 전달보다 소폭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