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급 보좌관제 논란 계속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3 12:00:00 수정 2010-12-03 12:00:00 조회수 1

민주노동당이

유급 보좌관제 재 추진과 관련해

공개적이고 정당한 과정으로

도입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민노당 광주시당은 성명을 내고

광주시의회가 유급보좌관제 도입을

철회한지 불과 한 달 만에

시민과의 소통 과정 없이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민노당은 유급보좌관제가

예결위 심사를 앞둔 시점에 밀실에서 논의되고 추진되는데 문제가 있다며



시민들은 의장과 시장 간에 예산 주고받기식

밀실거래가 있는 건 아닌지 의혹의 눈초리를

보낼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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