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는
억대의 가짜 휘발유를 판매한 혐의로
28살 조 모씨 등
판매업자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올해 3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지역에서 가짜 휘발유 1만 리터를 팔아서
1억 7천여 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함께 붙잡힌
공급책 35살 지 모씨의 통장계좌에
모두 7억원이 들어있어서
가짜 휘발유 판매조직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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