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의 가짜 휘발유 판매 일당 붙잡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3 12:00:00 수정 2010-12-03 12:00:00 조회수 1

광주 광산경찰서는

억대의 가짜 휘발유를 판매한 혐의로

28살 조 모씨 등

판매업자 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올해 3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지역에서 가짜 휘발유 1만 리터를 팔아서

1억 7천여 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함께 붙잡힌

공급책 35살 지 모씨의 통장계좌에

모두 7억원이 들어있어서

가짜 휘발유 판매조직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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