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신창동 유적지에서
유물이 또 발견됐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은
오늘 신창동 유적지 발굴 현장에서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고,
청동 검파두식과 관옥 등
출토된 유물 20여점과
가마터 흔적 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광주박물관은 유적의 위치와 유물 등으로 볼 때
이번에 발굴된 유적지가
철기시대에서 삼국시대에 걸쳐
토기를 생산했던 곳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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