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동 유적 발굴 현장 설명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10-12-03 12:00:00 수정 2010-12-03 12:00:00 조회수 1

광주 신창동 유적지에서

유물이 또 발견됐습니다.



국립 광주박물관은

오늘 신창동 유적지 발굴 현장에서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설명회를 열고,

청동 검파두식과 관옥 등

출토된 유물 20여점과

가마터 흔적 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광주박물관은 유적의 위치와 유물 등으로 볼 때

이번에 발굴된 유적지가

철기시대에서 삼국시대에 걸쳐

토기를 생산했던 곳이 아닌가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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