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운태 광주시장과 박준영 전남지사가
회동을 갖고 광주공항 국내선 이전 문제에 대한
해법 찾기에 나섭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강 시장과 박 지사는
다음주 월요일 열리는
호남권광역경제협의회에 앞서
별도의 장소에서 30분동안 회동을 갖고
공항 문제에 대해 논의한 뒤 합의 내용이
나올 경우 공동 발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평행선을 그었던 광주공항
국내선 이전과 무안공항 통합문제에 대한
해법이 나올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