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온이 떨어지는 겨울철이 다가오면서
바이러스 활동률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가 지난달 협력 병원을 찾은
설사 활자들을 대상으로
노로와 로타, 장아데노등 5종의 바이러스
검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10월 30%에 불과하던 검출률이
50%로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바이러스 설사 환자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등
지속적인 예찰 활동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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