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발생한
전남지역 농작물 서리피해에 대한
복구 지원이 시작됐습니다.
전라남도는 농작물 서리피해를 입은
16개 시군, 3천 2백여 농가를 대상으로
농약구입비와 생계비 등
35억여 원을 직접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한
영농자금 상환연기나 이자 감면을 통해
47억여 원을 간접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한편 지난 10월 기습 한파로
전남지역에선 2천 4백여 Ha의 농작물이
피해를 입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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