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대륙 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영하권의 뚝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 해남 지역의 기온이
영하 4.5도까지 떨어졌고, 영광 영하 3.5도,
광주 영하 1도등 대부분의 지역에서
영하권의 차가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낮 부터는 차츰 기온이 올라가
대부분 평년 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휴일인 내일은 대체로 구름이 많은 날씨가
예상되고 아침 최저 기온은 영상 4도,
낮 최고 기온은 16도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당분간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다음주에는 비나 눈이 한 두차례
내릴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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