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조사한 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소비자물가 지수는
지난해 같은 달보다 3% 상승해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경기도와 함께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또 전달의 소비자물가 지수보다는
1.3% 떨어져 전국에서 하락폭이 가장 컸습니다.
전남의 지난달 소비자물가 지수는
1년 전보다 3.8% 상승해
제주도 다음으로 상승폭이 컸고
전달 대비 하락폭은 0.4%로
전국 평균보다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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