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를 맞아서
치과 의료인들이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습니다.
치과 의사와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봉사단체 웃는치아는
오늘 광주 서구 마륵동 일대에서
독거노인이나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연탄 3천장을 직접 배달했습니다.
또 마을 주민들을 상대로
구강검진이나 치아상담 활동을 벌이는 등
의료 봉사활동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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