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법원 형사4 단독 박현 판사는
기아차 광주2공장 신축공사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기아차 노조 광주지회장 45살 남모씨 등
노조 간부 5명에게
벌금2백만원에서 3백만원을 선고했습니다.
남씨 등은 사측의 일방적인 증축 공사와
무성의한 임금 교섭에 반발해
올해 초 바리케이트와 차량으로
공장 입구를 봉쇄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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